당근으로 했어요
필로덴드론 바이올린이애요
잎 끝이 조금 갈색 빛이 돌아요
챗지피티는 환경이 바뀌면서 그럴 수도 있대요
큰일은 아니래서 마음이 놓여요
죽지만 않았음 좋겠네요
사랑초? 사랑잎? 뭐였지 아무튼 그것도 같이 나오고 있다 하셔서
나중에 따로 얘네만 파다가 다른 화분에 옮길까 해요
지금 하고 싶은데 식린이는 분갈이가 무서워요
분갈이 팁 많이 얻은 뒤에 할래요
아파트 화단이나 풀밭에서 가끔 보던 클로버 같은 느낌인데
색이 달라요 신기해요 귀엽다
근데 필로덴드론 뿌리가 조금 보여요
흙을 덮어줘야 하나 고민이에요
지피티는 꾹꾹 누르지는 말고 살짝 덮어주래요
안 덮어도 괜찮대요
그래서 일단은 이대로 두기로 했어요
대왕토끼 고사리예요
보송보송
잎 두어 개가 배를 까뒤집었어요
다시 돌려주고 싶은데 다칠까봐 그냥 배 뒤집힌 채로 뒀어요
잘 키울 수 있을까 걱정이애요
죽지만 않기를
동향이지만 잘 자라주길 바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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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페니폴리움은 과습같기도 하네영
헐 어떡하죠 무서운데 갈아엎어야 하나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