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년 10월에 망고 먹고나면 씨앗 발아시켜서 키울 수 있다는 얘기 듣고
식물은 잘 모르지만 그냥 발아시켰는데 됐길래 키우고 있었는데요
겨울엔 집에 두다가 날좀 풀려서 11시쯤 밖에 내놓고 해지면 안에 들여놓고 있어요
근데 이파리가 저런식으로 말라가는? 느낌인데 어떤부분이 문제일까요
작년에도 여름철에 밖에 내놨다가 이파리 다 타서 엄청 떨어졌었는데 벌써부터 그런걸까요...?
+ 밖에 내놓아도 되는 온도의 상한선/하한선은 어디인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실내에서 야외로 갑작스럽게 나가면서 직사광선+온도급변화로 잎이 탄거같은데열대식물이라 밤에 15도 이하로 떨어지면 스트레스받을거야입 끝 타는건 관수의 불규칙, 토양 염분축적, 수돗물의 염소축적, 공중습도 부족 정도로 볼 수 있을듯야외시간 줄이고, 내놓을때도 1주일 그늘에 한두시간 이런식으로 천천히 적응시키는게 나을거고관수 방법과 흙도 한번 더 확인해봐탄저병으로 의심되면 살균제 사용하는것도 방법이야..온도는 하한선 최저 15도
오호 다 확인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흙은 어떤걸 확인해봐야할까요? 바닥 난석 / 중간 배양토 / 표면 적옥토인데 문제될만한게 있을까요?
@동자개 적옥토가 너무 두껍거나 세립이면 살짝 다져질 수 도 있어 분갈이 한지 좀 오래되었다면 다져져서, 배양토랑 함께 수분을 좀 더 오래 잡아 둘 수 있지 적억토랑 난석은 비료가 전혀 없으니까 배양토에 있는 영양분만 먹어야해 이것도 분갈이한지 좀 오래되었다면, 더이상 먹을 양분이 없는 상태겠지? 구성 자체는 문제없어보여~
@아데니움 아하 비료가 좀 필요하겠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2년인데도 저리 튼실하다니 제꺼랑 많이다르네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