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자나무 - Tilia miqueliana
아침에 보니 잎이 꽤 사랑스럽더라고
출근하다 말고 사진 찍었어
이런 열매가 달리는데 송곳으로 뚫어서 염주로 꿸 수 있어
부처님이 깨달음을 얻은 나무인 인도보리수가 동북아시아 기후에선 살 수가 없어서 동북아시아에서는 이 나무를 보리수라고 했어
피나무 종류는 꽃 향기도 좋고 예쁜데 번식에 애로사항이 커서 제발 살아줬으면…
보리자나무 - Tilia miqueliana
아침에 보니 잎이 꽤 사랑스럽더라고
출근하다 말고 사진 찍었어
이런 열매가 달리는데 송곳으로 뚫어서 염주로 꿸 수 있어
부처님이 깨달음을 얻은 나무인 인도보리수가 동북아시아 기후에선 살 수가 없어서 동북아시아에서는 이 나무를 보리수라고 했어
피나무 종류는 꽃 향기도 좋고 예쁜데 번식에 애로사항이 커서 제발 살아줬으면…
인도보리수와는 또 다른 맛으로 멋있네
십몇미터씩 크는 나무라 어디에다 심을지 걱정이야…
오 염주는 염주로 만드는게 아니었어?
율무하고 비슷한 염주도 있고 비슷한 열매 종류로는 금강자(루드릭샤), 모감주나무, 무환자나무, 용안씨앗 등등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유독 이 보리자나무가 흔하더라고? 같은 나무를 심는 중국, 일본에는 없는 풍습이래
우와아아
색즉시공 공즉시색
분재처럼 키우면 작게 키울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