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내가 떠맡았을 때 상태 (2월9일)

0490f719b6856df220b5c6b011f11a39bd4eb5b217af28297c50


그리고 회복 후(4월9일)

0490f719b18269f320b5c6b011f11a39efe0ac369a64aa890f8c


분갈이 완료 (4월19일)

0490f719b1826cff20b5c6b011f11a393e876e5564087fef22


이거 떠맡아 회복시키면서 식물 공부 하다 보니 관심이 생겨서 2달 사이에 화분이 많이 늘었습니다.

천리향, 스킨답서스(무늬 있는거), 하월시아, 게발선인장…

그리고 아보카도 씨앗도 하나 발아시켰고 상추 텃밭도 개시했습니다.

요즘 점점 재미 붙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