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텃밭을 분양받아 모종을 몇개 심었습니다.









인터넷에서 대충모고 밭에 가축분 퇴비 뿌리고 갈아엎고
거기에 상추 파슬리 방토 등을 심었습니다.
물을 주고 몇일이 지났는데 확실히 맛이 간것 같았습니다.
모종이 별론가 싶어서 다른곳에서 새로 사서 심었습니다.
가지 파슬리 딸기등을 심었는데
일주 정도 지켜봤는데 또 맛이간것 같습니다...
1) 제가 뭘 잘 못 했을까요...
물은 하루에 한번 준거 같습니다.
2) 이것들은 이미 죽었나요....
새로 사서 다시 심어야 하나요..
3) 어떻게 하면 죽이지 않을 수 있나요...
좀 도와주십시오...
퇴비 뿌리고 바로 심은 건 아닌지...? ㄷㄷㄷ
한 5일 있다가 심었고 두번째 심은 시점에서는 일주일 이상 지났슴다..
보통 최소 2주 정도 후에 심으라고 하더라구요.
난 퇴비가스 한달빼고 심음 - dc App
퇴비 뿌리고 한달은 묵혔다가 심어야 함.... 가스 때문에 모종 사망한 거고 저거 살릴려면 한 일이주 동안은 땅에 물 존나 줘서 가스 빼야함. 다시 심어도 살지 말지는 해봐야 아는 거임.
퇴비 가스때문. 보통 10일 한 번 엎으면서 가스를 뺌. 그러다보면 한 달 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