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 해놀고 정신 차려보면 원래 넣으려면 화분이 비어 있고..
화분 모양 맞춰서 식재하려 했는데 엉뚱한 방향으로 돌아가 있고..
생각해보니 뿌리도 작은데 왤케 큰 데다 했지 싶고..
할 땐 쉬운데 끝내고 나면 아쉬운 것 투성이라
끝내고 나서야 어려운 일이라는 걸 알게 되는 기이한 일....
분갈이 해놀고 정신 차려보면 원래 넣으려면 화분이 비어 있고..
화분 모양 맞춰서 식재하려 했는데 엉뚱한 방향으로 돌아가 있고..
생각해보니 뿌리도 작은데 왤케 큰 데다 했지 싶고..
할 땐 쉬운데 끝내고 나면 아쉬운 것 투성이라
끝내고 나서야 어려운 일이라는 걸 알게 되는 기이한 일....
1111 분명히 가운데 넣었는데 맨날 삐딱하고 기울어져있고ㅋㅋㅋ 크기 맞추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더라
아 맞아. 식물 수평 맞추기 개빡 ㅋㅋㅋ
며칠 뒤 잎색이 변하면서 뿌리가 뽑힐 거 같은 어흑 불안해서 뽑아 보면 그 많던 잔뿌리 다 어디 갔어 엔딩 ㅠㅠ
제일 큰일인 순간 : 채우다가 흙이 부족함...그래서 아무거나 일단 섞음
와 이것도 지난 번에 경험함. 그래서 쓰던 흙 황급히 주워담음;;
가운데 맞추려고 부던히 노력해 심고서 자세히 보면 옆으로 치우쳐있음. 실망하며 에잇,몰라 힘들어 하면서 시간지나다 보면 어느새 가운데로 잡혀있는 이유는 목대가 두꺼워지면서 빈공간 틈을 지가 메꾼 거ㅋㅋㅋㅋ
호오.. 스스로 균형을 잡는구나. 역시 식물은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