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반음지 어쩌구 해서 아 컴퓨터 옆에 나둬야 겠다 하고 구입했었는데 뭔가 일주일 지나니 이건 아니다 싶어서 집에 베란다가 따로없어서 그냥 거실 창문앞에 뒀더니 좀 괜찮아지더군요
아 그냥 그런갑다하고 오늘 식물갤 와서 생각난 김에 검색해보니 햇빛을 많이 필요로 하는 식물이었다니... 심지어 길거리 땡볕에서 최고조 라니
도대체 반음지 어쩌구는 뭔소리였을까 싶어지네요
아무튼 그래서 그런데 저희집이 다 확장이라서 그런데 그럼 이중창이 빛을 생각보다 많이 차단하던데 출근할때 식물있는쪽 창문 한쪽은 열어두고 가면 도움이 됄까요?
궁금합니다
식물등 하나 들여놓으면 편해요
식물등은 낮에도 틀어놓으면 도움이 돼나요??
@글쓴 식갤러(14.43) 남향 구축 얇은 창문 베란다 아니면 무조건 도움됩니다
여름 야외 그늘이 1만럭스 정도인데요 이게 어느정도냐면 실내에서 책상 스탠드 눈 부셔서 못볼거 같을때 그게 1만 럭스예요 태양이 진짜 쎄긴 하죠? 반음지 어쩌구 해도 야외기준 반음지면 실내에선 최소 베란다 안쪽에 있어야 해요
통풍도 아주 중요한 식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