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오늘 찍었어요
뭘 키워본 경험이라곤 고양이1마리뿐입니다ㅠㅠ 식물은 처음이에요
회사에서 두고 키우면 회사 가는 게 좋아질 것 같아서 들였는데 반년째 열심히 돌보고 있었습니다
원래 저렇게 쪼글쪼글하다가 물 주면 다시 귀엽게 똥똥해지고
구걸 계속 반복했는데ㅠㅠ...
최근에 저만큼 쭈글해지더니 물을 흠뻑 줘도 돌아오지 않아요ㅠㅠ
물 주는 주기는... 정말 뜸하게 줬습니다. 한 번에 토분도 촉촉해질 만큼 왕창 주고 또 계속 안주기를 반복했어요
요즘 더워서 에어컨을 틀고 일하니깐, 실내가 쌀쌀해서 그런가 싶어서ㅠㅠ 자리는 제 책상에서 잠시 화장실 화분 위로 옮겨놨습니다...
ㅜㅜ저 하트모양 코노피튬만 그래요...
죽은 걸까요...?ㅠ........................
원래 이렇게 똥글똥글했어요! 6개월 내내 그러다가 지난주쯤브터 쭈글해요..ㅠㅠㅠㅠ
광 없는곳에 놔두네
저쪽 통창이라 아침~점심까지 햇빛 쨍쨍해요! 제가 해지기 직전 오후쯤에 찍어서 빛이 별로 없어요 ㅠㅠ 너무 강한 햇빛 주면 또 안 된대서 주기적으로 자리 옮겨줍니다! (점심 먹고 화장실 빛 잘드는 곳 <-> 퇴근~다음날 오전까지 제 책상 위...) 지금은 쪼글쪼글해져서 추워서 그런가 싶어서 화장실에 뒀어요 ㅠㅠ 화장실이 더 따뜻해서,,, ㅜㅠ
4-5월 탈피 징후가 보이는 시즌입니다~~ 안에서 자라나는 새식구인 신엽에게 영양분을 공급하느라 쭈글거리지만 만졌을 때 안쪽의 단단함이 느껴지는 게 정상이예요~ 지금 주의할점은 물을 주지 않거나 덜 주면서 탈피가 잘 되는가 살펴보는 것입니다~ 목말라 쭈글거림 아니니 물 금지. 그리고 억지로 탈피돕지 않기~ 새식구가 잘 나오기를 바라용~
헉.... 헐.. 생각도 못했여요,,,,,, 벌써 탈피할거라곤 진짜 상상도 못함...ㅡ.ㅁㅊ.... 저 지금 감동살짝 밀려옴 ㅜㅜ 초반에 물을 흠뻑 한 번 줬는데 괜찮을까요?ㅠㅠㅠㅠㅠ 그걸로 안 죽겟죠 ㅠ ?? ㅜㅜ..
크게 문제없을 거 같기도... 바쁘시겠지만 코노피튬 탈피 유튜브영상 짧은 거 많으니 찾아서 한두개 정도 보시는 것도 추천~ 빛도 잘 주시길~~ 건강하게 자라 탈피될때 사진 올려주세용~같이 축하해주려구영~^^
@해피온(211.36) 아 유튜브도 있구나 너무감사합니다 블로그랑 웹사이트만 봤는데 유튜브도 많이찾아볼게요! 무사히 탈피하몀 꾝 사진찍어올리겟씁니다!!!!
탈피철이에용
탈피한다는것도 알고있었는데 제 식물이 탈피할거라곤 예ㅛㅏㅇ못햇어요ㅠㅠ 벌써,,???!?! ㅜㅜ 너무감동임 ㅠㅠㅠㅠ 감사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