튤립이랑 무스카리.
푸스키니아는 너무 늦게 심어서 꽃대 나오는 족족 말랐고 히아신소이데스는 소식이 없음… 올 가을에는 미리 준비해서 알리움이나 쉴러도 심고 튤립도 더 많이 심어야지.
오렌지는 왜 하나만 피었는가…
저 노란애는 얍그루트인 듯? 그림으로 그린듯한 튤립
무스카리 분명 조금 비싼 하늘색 사서 심었는데 싹다 보라색 나는중… 사기당한듯.
올 가을엔 이자리에 한 1000개 심어보려고. 조르륵 심어두니 넘 이쁘다.
망고참!! 노지에 있으니 존재감 진짜 없음 ㅋㅋㅋ
옆에 옐로 프라이드가 오히려 존재감 미침. 키 머선일이고…
왼쪽 해피제너레이션도 키가 큼
퍼플프린스도 굿굿. 오른쪽 오렌지 프라이드는 왜 오렌지인지…
그나마 이번 튤립 베팅에서 제일 볼만한 곳
폭스트롯 심은 자리에 잘못났는데… 쿤윤 같기도 하고??
안은 노랗고 밖은 분홍이라 색이 오묘하다.
망고떼. 다음부턴 실내에서만 즐기기로 ㅋㅋ
내년엔 이거 많이 심어야지.
튤립은 아니지만 애기범부채도 넘 이쁨.
볼때마다 신기한 블루베리 꽃…
와 너무 이쁘네 무스카리는 그대로 두면 해마다 늘어날듯
어 주차장 심기빌런이시군요. 어케됐어요? 뭔 민원 들어왔담서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