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비오톱 수족관을 꾸미는 데 있어 마지막 장식품은 무얼까...
이걸 한 숟가락씩 떠서 물위에 올려줍니다.
바로 생이가래라는 부유 고사리~
저는 처음보는 고사리인데( 잘 몰라서 ;;) 넘 이뻐보이네요. 열대성 부유고사리로 번식이 매우 빨라 어느 한 생태계를 흐트러뜨릴 수 있는 침입종으로 여겨져 야외에 마구 버리는 건 안된다고 합니다.
치어가 노니는 물위로 옮겨줍니다.
넘 싱그러워...
물꼬기들에게 숨을 공간도 제공하며 안정감을 줍니다.
지금은 택도 없지만 혹시 나중에라도 테라리움 수족관 도전해본다면 이거랑 닮은 생이가래 찾아서 꾸며봐야징ㅎ
저 키우는데 번식력 미쳐써요
우와~ 보고 싶네요 구경하고픔
광이 부족하면 저 볼록하게 들어간게 평평하게 펴지고 광이 너무 쎄면 누렇게 떠버려... 부상 수초가 참 어려운거같어
저 예쁜 볼록모양 유지하는 게 쉽지 않군요... 매력있게 생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