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처음 눈에 들어온것입니다..
기왕이면 한정판 스뎅으로 갖고 싶었어요…
하지만 일반배송이 안되는 바람에 주문을 할 수 웂었습니다…
트럭으로 주문할 만큼 많이 사야 보내준다네요…
이미 저게 마음에 들어버린지라… 다른건 눈에 안차고…
안절부절 일단 물은 줘야하니 손에 집힌건..
편수냄비.. 이걸로 계속 주고 있다가 안되겠어서 며칠후 다시 검색을..
니 물조리개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었다는 것을 찾았지만…
조금… 비싸게 느껴져… 더 저렴한걸 찾아 봤습니다.
신토불이를 지키지 못한 소인을 용서하소서…
비슷한 제품이 알리와 다이소에 있었지만 손에 쥐었을 때 어딘가 불안정했어요…
그래서 결국
그냥 이걸로 주문하게 됐습니다.
다이소 물조리개의 두배 가까운 가격인데 그게 그거면 어떡하나
했습니다만 다행히 좋은 선택이었어요…
플라스틱 바디 재질과 마감, 손으로 잡았을 때 무게중심,
스뎅 구즈넥 물대, 물 분사용 어댑터 등이 더 나아보입니다.
눈금이 잘 맞는지 궁금해서 확인해보는데 헉…
감으로 한방에 1000 땡금!!!
오늘 운을 다 써버린 것 같아서 불안해요…
실험 결과 눈금은 매우 정확했습니다.
물 분사 모습도 넘 귀엽고요…
결론 : 허브 같은 작은 작물을 기르는 식린이에겐 괜찮은 선택인 것 같다…!
코멧 저거 다이소랑 같은제품임 알리에서 1200원인가 짜리 쓰는덴 문제없는데 플라스틱이 엄청 약한 플라스틱이라 떨구면 금감 결국 돌고돌아 남영인듯 단단하면서 앞에 노즐있어서 물줄때 안파임
헉 그런가요? 저희 동네엔 재고가 없었나봐요… 전부 1리터짜리고 좀 다르더라고요.
저는 알리에서 똑같은게 다 만원이상 초이스로만 떠서…ㅠㅠ 링크 연결 안되는 것 보니 알리가 장난질 중인 것 같아요… 요거 뜨시는 분들 이걸로 사시던가 아예 남영으로 사시는게 좋겠네요…
ㄹㅇ 손에 힘 풀려서 아래로 떨구고 바로 집었더니 뭔 원기둥 도면 마냥 밑면만 달랑 바닥에 있고 물 후두둑...
( ദദി ˙ᗜ˙ )
커피 핸드드립할 때 주전자 검색해 봐 다 스댕임 화분 꽉 차게 심어서 물 줄 때 넘치는 애들은 나도 그거 이용함
감사합니다.. 근데 이쁘면 엄청비싸더라고요… ㅠㅠ 이쁜걸 찾고있는 시점에서 이미 아웃이죠..?
물조리개를 쓰다니.... 너무 고급스럽군...험험...ㅋㅋㅋㅋ
아침마다 샤랄라~ 하면서 아름답게 화분에 물을 주는 망상을 멈출수가없습니다!!! 모래옹의 아이들은 옹달샘을 만들어놓으면 새벽마다 줄서서 떠먹는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SalCogie 그랬으면 정말 좋것닥 ㅋㅋㅋㅋ 일관 관수라서 우르르르 옮기고....콸콸... 우루루루 원위치....방식으라... 가끔 귀찮음...
갑자기 편수냄비등장에 빳 터짐요ㅋ
약수터 물 떠주는 심정으로다가… ㅋㅋㅋㅋㅋ
나도 딱 보고 커피 핸드드립 주전자 생각했음 이미 샀지만 계속 갖고싶으면 그쪽으로도 검색해봐 커피만들때도 쓸수있당
넘 똑같이 생겼죠… 실은 전기 드립포트 있는데 이걸로 해버릴까 하다가… ㅠㅠ ㅋㅋㅋㅋ
비슷한거 몇 개 해먹고 같은것도 써봤는데 가성비로 괜찮은듯..분사노즐은 대체로 물줄기가 지맘대로 나와서 뽀개고 싶지만ㅎㅎ
ㅋㅋㅋㅋ 랜덤물줄기효과탑재…!! 확실히 약해서 오래 못갈 것 같긴해요 …
쇠를 좋아하나보네 ㅋㅋㅋ 나도 예전엔 저거 쓰다가 자동분사 쓰다가 이제 그냥 플라스틱 오리터 씀 ㅜㅜ ㅋ - dc App
저도 몰랐는데 그런가봐요… 머쓱… 근데 무거워서 후회했을 것 같아요! 후회했어야만해요! 오늘 1.5리터로 한번에 전부 물 주려니 세번 채워야 되더라구요… 플라스틱 오리터를 아무래도…
나무용은 이케아 흰색 2리터 소품용은 온수매트 물넣는 노즐플라스틱 컵 재활용 중 제일 편해
헛 저도 백합용으로 하나 따로 사고 싶… 물넣는 용이면 약간 계량컵 같은건지… 고수들은 물조리개를 따지지 않는다는 공통점이…
난 그냥.. 페트 맥주 먹고 거기에 물 담아놓고 줌 ㅋㅋㅋ
아아… 불문도구 : 고수는 물조리개를 묻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