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종 사온 애플민트. 싹둑 베어먹은 흔적이…
얘는 레몬밤. 다이소 씨앗 출신. 새콤해.
얘는 페퍼민트. 남의 집에서 한줄기 얻어 키움.
스피아민트. 모종 사서 키움. 롯데껌 냄새가 솔솔.
재등장한 캣닙과 고양이. 사람한테는 쓸데가 없지만.
식갤에서 영업당해 구입한 무늬박하. 잎모양은 그냥 페퍼민트.
몰라. 구분없이 뜯어서 건조기 행이야.
로즈마리도 너무 쓸데없이 많이 자라면 가차없이 이발.
마시지 않더라도 펄펄 끓이면 방향제 저리가라 냄새가 좋아.
바질은 굳이 끼워주지 않겠다…
민트류는 윗부분 잘라 먹어야 웃자람도 방지되고 잘자람. 그리고 민트차 먹을만해
오~~로즈마리 저렇게 끓여서 향내 나게 하는 방법도 있군요!! 라벤더로도 해봐야징홀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