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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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싹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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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지고 싹나고~씐나~!



순둥흔둥 두녀석 찰칵!!

순둥한게 최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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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애의 여왕님을 앞에 놨을 때 우리의 순둥흔둥이는 호위무사처럼 보인다. 

머리에 꽂은 꽃대칼을 휘두르며 여왕님 주변을 사수하는 순둥흔둥이의 우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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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게 생각나는 봄빛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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