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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온 지 1달 된 카펜시스.


드디어 날벌레 (뿌파 아니고 아마도 벼룩파리?) 한 마리 붙잡기 성공!


일주일 전쯤인가 뿌파 한번 잡았었는데


끈질기게 발버둥치더니 결국 떨어져나감.. 끈끈이 많이 묻어서 결국 죽긴 했을 듯.


이번에는 잘 붙어서 양분 섭취까지 했으면 좋겠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