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온 지 1달 된 카펜시스.
드디어 날벌레 (뿌파 아니고 아마도 벼룩파리?) 한 마리 붙잡기 성공!
일주일 전쯤인가 뿌파 한번 잡았었는데
끈질기게 발버둥치더니 결국 떨어져나감.. 끈끈이 많이 묻어서 결국 죽긴 했을 듯.
이번에는 잘 붙어서 양분 섭취까지 했으면 좋겠다 ㅜ
우리집 온 지 1달 된 카펜시스.
드디어 날벌레 (뿌파 아니고 아마도 벼룩파리?) 한 마리 붙잡기 성공!
일주일 전쯤인가 뿌파 한번 잡았었는데
끈질기게 발버둥치더니 결국 떨어져나감.. 끈끈이 많이 묻어서 결국 죽긴 했을 듯.
이번에는 잘 붙어서 양분 섭취까지 했으면 좋겠다 ㅜ
사냥하겠다고 오므리는거 보면 귀여워
아직 그 모습을 한 번도 못 봄. 이번에야말로 볼 수 있을런지..!
@음지맨 고습에 식등으로 달달구워?? 헤라클레스 키웠는데 강광주면 열때매 타고, 빛부족하면 색빠지고 작아지고.. 까다롭던데
@아데니움 나는 어항 위에 철망 깔고 그 위에 화분을 올렸어. 내 방이 습도가 항상 50%~70%긴 한데 이 위치라면 좀 더 높지 않을까 싶어. 햇빛은 없고 필립스 par30을 직빵으로 20cm에서 쏴주는 중. 더 가까웠을 때는 끈끈이가 마르는 것 같고, 멀어지면 빛이 부족한 것 같고.. 아직도 최적의 위치를 찾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