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eff67fb1846d80239d8290479c701837f3273afed5c48f52afbed9142c415abb0e7a877b781315217bcda1f9cc5dbf9be17f

099bf370b7816bf223eff3e64f9c706e357ca9e79196c9da4dac5d7625cad05a1a8429a9d7f72dd4bdff4f05ab040a95738a2ad8


부정까지는 아니고 뭔가 얼얼했던게

난 항상 굵고 자연스러운 것들이 분재의 멋이라 생각해왔는데


얇은 녀석들도 얼마든지 작품이 될 수 있단걸

이 두 사진 보고 처음으로 느낌

특히 두번째녀석은 저 상태로 저 작은 화분에서

40년간 기른 녀석이라 하네요


굵은 근장이 전부가 아니란걸 새삼 느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