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까지는 아니고 뭔가 얼얼했던게난 항상 굵고 자연스러운 것들이 분재의 멋이라 생각해왔는데얇은 녀석들도 얼마든지 작품이 될 수 있단걸이 두 사진 보고 처음으로 느낌특히 두번째녀석은 저 상태로 저 작은 화분에서40년간 기른 녀석이라 하네요굵은 근장이 전부가 아니란걸 새삼 느낌- dc official App
근데 굵은거 옆에 세우면 기가 눌리긴해
갑자기 팩트로 훅들어오니 할말이 없네 젠장 - dc App
@재능역행 분재뿐만 아니라 다른 예술작품도 그러니까ㅋㅋㅋ 근데 그 섬세한 맛을 느낄수있는게 깊이가 생겼다는게 아닐까 함
@정리 와 뭐야 갑자기 또 이렇게 들었다놨다 하다니! - dc App
저런 얇은분재 있으면 공간이 좀 청초해보이긴 함
ㅇㅈㅇㅈ 진짜 뭔가 묘하게 빠져드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