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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무슨 샤브샤브 잎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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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있는 수묵 느낌의 포인트가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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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표현 잘한 조각상 피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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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tmi

: 등쪽에 날개뼈랑 근육이였나 어찌저찌 만나고 겹쳐서 세모 모양으로 비어있는 곳이 있는데 여긴 뭐가 가리고 채우고 그런 게 없어서 심장 소리가 잘 들린다



과거, 조금만 과거로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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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과 11일, 이건 다른 칼라디움이야. 지금은 그냥 저렇대 파릇하기만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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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이렇게 자랄 예정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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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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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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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며칠 전, 오랜만에 문고리샷 찍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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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찍은 투명한 잎과 투명한 물방울 사진



사실 칼라디움은 올해 처음 올려. 근데 산 건 작년인데 안... 올렸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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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작년 여름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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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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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디움은 구근 식물이야. 겨울에 자러가지. 근데 이건 그냥 바크 같은 덩어리에 박은 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근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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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에 초록잎 한 장 걔야. 핑크심포니라고 부르기도 또... 다른 이름이 하나 더 있는데 기억이 안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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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두리의 초록색이 오버로크 박아놓은 거 같아. 옷 테두리 쪽 천 안 풀리게 이리저리 독특하게 박은 걸 오버로크라고 해. 흔함! 윗옷 테두리 힌번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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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말려있는 태두리가 멋있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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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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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 여러개 쌓아놓고 사진 찍는 건 작년에도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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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모습은 이래. 예쁘지. 작년에 어째 잘 안 자라고 그래서 방치해서 사서 첫사진 찍은 이때가 리즈시절이네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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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 흐렸는데 어제 하늘이 되게 예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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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하늘이랑 같이 사진도 찍어줬어. 이번엔 관심 잘 가져줄테니까 올해는 잘 자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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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들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