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서 그런가 지나가다가 꽃집에 빨간 꽃이 예뻐보여서 홀린듯 사왔습니다. 막상 키우려고 보니 어디부터 손을댈지 막막하네요.. 제대로 길러본적 없어서 검색을 해봐도 요리레시피 보는 느낌입니다.
베고니아라는데 인터넷 사진하고는 좀 다르게 생긴것 같아요. 비닐포장되어 있던거라 마른잎도 좀 보이고 창가가 너무 뜨거운건 아닌지 걱정도 됩니다. 시계가 온도랑 습도가 나와서 정오 기준으로 26도 43%나오는데 이런건 상관 없을까요?
날씨가 좋아서 그런가 지나가다가 꽃집에 빨간 꽃이 예뻐보여서 홀린듯 사왔습니다. 막상 키우려고 보니 어디부터 손을댈지 막막하네요.. 제대로 길러본적 없어서 검색을 해봐도 요리레시피 보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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