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 :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꽃 위주기도 했고 쌉마이너 파는 중이라 차 그득그득 채울거 기대했는데 결과는 여까지 왔는데 빈손으로 가기 억울해서 이 악물고 산 거 하나뿐...
어떤걸 찾는...?
립살리스.... 근데 거의 갖고 있는것만 있더라 행잉은 진짜 흔둥이만 있던
가기에 좀 늦었을거얼... 3월부터가도..... 비슷하긴해 나도 최근에 다녀왔는데 예전보다는 좀 덜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