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오면서 꿈꾸던 식물존을 만들었어요


인테리어용으로 본가에서 가져온 박쥐란을 맨위에 뒀는데


본가에서도 깍지벌레가 대여섯 마리? 정도 한번씩보여서 손으로 일일히 잡아주고 있었거든요?



이게 짜증나서 요즘은 싱싱 깍자바? 뿌려보고있는데 딱히 크게 나아지진않고 계속 조금씩 보여요..


엄마는 보이는것만 죽이고 한번씩 샤워기로 뿌려주면 다른식물들 한테 옮기는일 없다는데


이거 다른친구들 옆에 둬도 괜찮은건가요 ㅠㅠ


많진 않은데 한번씩 보이긴하니까 다른친구들한테 옮길까봐 무서워요.



글들찾아보니까 아주 흉악한 새끼같더라구여


인테리어에 딱이였는데 시발 


격리 시켜서 키우는게 답인가요 박쥐란 깍지벌레는 100%박멸 힘들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