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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통에도 한개 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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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앙정준하 배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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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져보고프지만 참아요! 나쁜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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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록배꼽 옆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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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모습. 아직 밋밋한 털배꼽.

 이랬는데 10여일만에 왕배꼽이 된 나의 외로운 아이 습지야... 아니,이제는 외롭지 않지,그럼 이제 뭐라 칭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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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5월22일

울집에 온 첫날의 외로운 아이...

진짜 맑고 어여뻤네 우리 습지야... 

고마워,죽지 않고 자구도 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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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다말다 또오다 흐리다 다시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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