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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우리집 1번타자였던 니나 뉴트론

내 경우 파종할 때 꼬리빗 엉덩이나 핀셋으로 흙을 약간 파고 거기 씨앗을 살짝 뉘여준 뒤 그 위로 복토수준도 아닌 흙 알갱이 얹기?를 진행했음

페트병으로 물주다가 깊이깊이 실종된 애들 빼고는 다 발아성공함

그렇게 얕게 심었는데도 못 나와서 1짤 포즈로 이틀동안 시위하는 새싹도 있었음. 나온 뒤에도 목이 휘어있더라

그래서 이후 파종도 새끼손톱 깊이정도로 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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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로는 사담인데 이건 우리집 최장신의 어린시절 모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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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금 모습... 늠ㅡ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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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면 모든 토마토가 떡잎을 아직도 소중히 달고 자라고 있음
바질들은 슬슬 벗어던지던데...ㄷ
얜 다른애지만 떡잎두장시절에 화상으로 짝떡잎이 됐는데도 아직 저걸 붙이고 있는게 신기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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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일대기는 계속된다... ㄷㄷ
다들 키작토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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