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뿌리 한사발 받고 신엽도 봤으면서
수태에서 뽑아서 옮겨심고
실습에 둔 채로 잠들어버려서 잎이 박살난 스노우캡바리
살으라고 빌었는데 진짜 살아줬다
이후에 바로 산야초에 심고 온실에 넣어둔 개체들
벌써 뿌리쑥쑥 신엽도 올리는중
일단은 외목대 하나로만 키우고싶어서
민둥으로 싹 정리헌지 한달도 안지났는데
또 수북해졌다..
외목대 스노우캡바리는 포기해야하나..
원래 겨울내내 실습에 두던 개체인데
다음 번식은 온실말고 그냥 실습에 둬볼까
봄되고 이뻐진 세나
미모리즈 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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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이 뻥튀기.질감인가요?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