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몰운대 방면 갯바위 쪽으로 ㄱㄱ한...
그 전에 여러 물가에서 게도 잡고 새우랑 닥터피쉬 놀이도 하고 물고기랑 갯강구랑 조개 등등도 봤는데 그땐 사진 안 쥑음...
벌레벌레벌레
그리고 아래는 풍경들
6000원 밖에 안 했던 해물라면 ㅎㅎ 꼼장어 사이드 메뉴라서 양은 다소 적을 수도...? 그래도 보시다시피 해물이 실하더이다 맛도 시원 굿굿~~
근데 먹으면서 수조의 장어와 눈이 자꾸만 마주쳐서 키분이가 묘했어요...
요즘 물태기에 식태기라 집안 아이들 사진이 없음양 쏴리...
하으 속쉬원해
물꼬기들과 놀고 풍경도 즐기고 맛도 있어서 시원시원잼!!
다대포 살다가 타지역 이사와서 사는데 너무 그립다... ㅠㅠ
호고곡 ㄹㅇ 그리우실만한... 저는 갯바위 쪽은 오늘 첨 가봤슨데 넘 좋더라구요 다른 곳곳들도 말모~~
하아아....한숨. 속 안좋아서 라면 끊은 지 두달됐는데... 아니,저 통통한 꼬슬면 좀 봐ㅜㅜ 얼큰한 저 색깔은 어떻고...ㅡㅡ 9번 섬에 홀로 가서 도닦아야 하나...
ㅋㅋㅋㅋㅋ 으아니 그런 슬픈 사연스가 ㅠㅠ...;; 웃을 일이 아닌데 넘 재미지게 말씀해 주셔서 웃어버렸챳다용...;;
웃짜고 한 말이어유~~~^^
@해피온(211.36) 으하핫 그렇담 속 시원히 웃것사와용~~ 푸흐흐!!
아닛,진짜 물멍인 바다사진을♡아침부터 마음은 바다로 달려가고프네요..사진 잘 보구가요.라면도 눈으로나마 맛있게 냠냠♡
아잇 늘 따수운 시선으로 봐주시고 재밌게 즐겨주셔서 넘 기쁘고 감자함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