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식물을 못키워. 아침마다 물을 주는데 모두다 죽어나가. 왜그런질 몰라. 다이소 바질은 두번이나 싹도 안나고.. 해바라기. 울꼬맹이 방울토마토 키트도 그렇고.. 이상하게 죽어나가...아침마다 물을 준다니까 ㅜㅠ??
이정도 수준의 집인데.. 마누라가 꽃가지를 꺽어와서 살리랜다...
어디 영상보니까 물속에서 뿌리가 내리더만... 그게 될거 같냐고 .... ㅠㅠㅠ
암튼 형, 누님, 길이 20센티 정도의 꽃나무 가지입니다. 후처리 된부분 하나도 없고 그냥 뚝! 입니다... 지금 컵에 물이랑 들어가 있어요. 아직 꽃은 싱싱 합니다.
살려 주십쇼. 알아들을 자신은 없지만 방법만 알려주시면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아..... 사진이 필요한가??? .. 사진 어케 올리지???
아침마다 물 주는 게 아닌데 아침마다 물 줘서 죽는거야. 흙 마르면 줘야해
근데 애초에 그 나무가 실내에서 가능한 식물인지 부터가... 뿌리가 내리기 전까지 가지 절반 정도 현재 물에 담가두면 됩니다. 물이 줄어들때마다 채워주세요. 뿌리가 조금이라도 내리거나 물곰팡이 피면 일주일에 1번씩 갈아주시고요.
....... 물을줘서 죽는거구나.....ㅠㅠㅠㅠ
아우진짜 망할년이 물줬냐고 하면서 분무기 통을 절반씩 가져다 붙더니만 !!!!!!!!!!!!!!!!!!!!!!!!!!!!!!!!!!!!!!!!!!!!!!!!!!!!!!!!!!!!!
분무해서 물줌? 물 ㅈㄴ 줘야할텐데 말라서 죽었을자도
식물은 물 많이주면 과습으로 죽어요. 쉽게 설명하면 사람의 물 속에서 숨을 쉬어야하는데 물만 먹으면 호흡 못해서 익사한것과 같습니다. 바질, 해바라기, 토마토 땅 속에서 공기, 영양분을 먹어야하는데 물만 먹어서 그래요.
그리고 꽃가지. 절화보존제가 있긴한데 구매가 쉽진 않은듯. 2일 한 번씩 물교체. 이 물도 수돗물 받고 양지에서 하루지난 물 사용. 4일 한 번 물때제거 과산화수소로 하면 깨끗이 제거가능. 이런 반복작업 할 수 있나요.
햇빛도 받아야하나까 직사광선은 안되고 창문을 통한 간접광 좋아요. 꽃가지 잎새 먼지제거하면 더 좋아요.
어머도 이런 반복작업 걔속하면 창문햇살 반짝이는 꽃과 물빛을 볼 수 있어요. 그런데 추천하고 쉽지 않네요.
절화보존재? 쿠팡에서 샀어요. 내일 올껍니다. 사용법좀 적어주세요..ㅠ 그리고 일단 물을 받아놔야겟네...
절화보존제 사용법 있어요. 앍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