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키울 때 응애에 흰가루병에 아주 사람 환장하게 했던 미니장미였는데,
이제 좀 년차가 쌓여서 잘 키우고 꽃도 보고 희희낙낙하고 있었는데 요즘 일교차 때문인지 다시 흰가루병이 창궐을 하네..
특히 독일 뭐시기 품종이라고 하는 놈들이 심함.. (시장에서 산 빨간색 촌시런 장미는 까딱없음. 역시 시고르자브종이 강해)
몇년만에 삭발식을 진행한다. 이럴 줄 알았으면 좀더 일찍 할걸..
처음 키울 때 응애에 흰가루병에 아주 사람 환장하게 했던 미니장미였는데,
이제 좀 년차가 쌓여서 잘 키우고 꽃도 보고 희희낙낙하고 있었는데 요즘 일교차 때문인지 다시 흰가루병이 창궐을 하네..
특히 독일 뭐시기 품종이라고 하는 놈들이 심함.. (시장에서 산 빨간색 촌시런 장미는 까딱없음. 역시 시고르자브종이 강해)
몇년만에 삭발식을 진행한다. 이럴 줄 알았으면 좀더 일찍 할걸..
자네...농약을 들여보는 것은 어떤가... 장미는... 농약과의 사랑과 같다는 말이 있다네....험험 ㅠ.ㅠ''
으헝.. 농약은 심심찮게 주고 있기는 하지만, 에라이 이왕 이렇게 된거 그동안 못한 가지치기나 하자! 라는 심정으로;;;;
존재감을 이렇게 발휘할 필요는 없는데 장미란 놈들...
노균병이랑 비슷한 모습일 수 있으니 노균병 약을 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