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이소 알비료 - 노란색포장, 식물생장에 도움주는 비료
-> 수용성이 아니라 거의 기용성.. 가만 놔두어도 알아서 녹음. 다른 야라시리즈는 이정도까진 아닌데 특히 심함...
-> 냉동실 보관중
2. 잭스 프로페셔널 개화기용 - (흔히 알려지길 마법의 파란가루)
-> 시간 지나니 파란색 사라짐.. 성능은 변함없다지만 기분상 약화된 느낌.
3. 대유 물푸레 - 수경재배양액
-> A, B 섞어놓으면 어라? 어지간한 미량요소는 다 들어있네... 덕분에 수경재배도 안하는데 메인 액비로 활용중. 값도 싸고... 섞는 게 조금 귀찮지만.
-> 나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B액에는 뭐가 들었는지 흰 부유물들이 둥둥 뜸... A는 멀쩡함.
4. 메네델 - ????
-> 얜 진짜 잘 모르겠음;;;;;
비료는 걍 무안단물이려니... 골고루 돌아가면서... 조금 모자르게 주면 뭐...
메네델은 철분 대부분과 약간의 미량원소로 이루어져 있음 원액째로 부어도 되는 철분물인 셈
다이소 야라 비료는 제습제랑 같이 리빙 박스같은곳 안에 보관하시면 되요 양념통이나 뭐 이런 플라스틱 통에 제습제랑 같이 넣어서 보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