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시다 꽃이 많다보니 활짝 다 피는데도 시간이 걸리네요.
라벤더에 벌들이 엄청 옵니다. 처음에는 한두마리씩 오더니 나중에는 수십마리씩 오네요. 오랜만에 꿀벌들 보니 귀엽네요.
지들 꿀 빠는데 바빠서 사람이 와도 신경 잘 안쓰더라고요.
라벤더 꿀을 이제 거의 다 빨아가고, 애니시다로 점점 옮겨가고 있네요.
분홍꽃은 제라늄인지 페락고늄인지 잘 기억 안나는데, 암튼 이것도 실내에서 키우니 꽃이 계속 피고지며 하며 오래가더라고요.
처음에는 관심이 없어서 대충 키웠는데, 꽃이 예쁘고 오래가서 더 키우고 싶어졌네요.
보라색, 노락색 꽃이랑 같이 두니 이뻐서 같이 놔둬 봤습니다.
애니시다 만개하면 다시 올릴게요~
어제사진
왜 옆에 마리는 ㅠ 반쪽만 나왔넹 ㅠㅠ - dc App
다 대품이고 너무 이뻐여
크 나도 주택살면 애니시다 재트라이가야지. 라벤더도 꼭
존재감 대단하다!!*.* 만개하면 정말 눈부시게 멋질 듯!!♡♡
진짜 애니시가 수형 이쁘다..빽빽한거 봐아아...펠라고늄은 ..제라륨을 좀더 화려하게 개량한 품종의 영어식표현이라고 생각하믄 될듯 - dc App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냥 즐겨찾기 해라. -> 니미 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