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화보존재로 해도 나오는게 없고, 누군가 사용법좀 알려주십시요,


꽃가지를 꺽어왔는데 살려야 된답니다.


몇년간 집에서살아나간 식물이 하나도 없어요. 심지어 싹도 안터요, 다이소 바질키트 두개. 해바라기, 꼬맹이 방울토마토키트. 아무도 싹도 틔우지 못했습니다.

아침마다 분무기로 작은 화분이 다 젖어서 물이 바닥에 고일정도로 운동하는 느낌으로 분무기로 물을 줬습니다, 

누군가 댓글에 애들이 물먹고 죽었다고 하시던 ...


아무런 뭐가 없어요. 땅에 꽂아놓으면 자라는줄 아는 사람 입니다. 


꽃가지를 꺽었는데 과산화수소를 얼마나 희석해서(가정용 소독약) 뿌려야 되는지 생화보존재는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가르침을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