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최소한의 룰도 안찾아보고 안듣고, (전체 식물 기준으로 봤을떄) 아무렇게나 키워도 잘 자라는 식물 계속 다 죽인다는 사람 있으면 조언해줄 마음도 안듦
식물 자꾸 죽는거보고 인터넷이나 구매처에서 30초만 찾아보고 최소한의 조언만 들었어도 그런일 없을텐데
여기서 조언해준다고 갑자기 그사람이 조언을 제대로 따를까 싶음
아까 아랫사람 전날에 쓴글까지 봤는데 거기서도 식갤러들이 제대로 조언해준게 있는데도 그냥 보고싶은것만 보고 또 이상한소리하더만
이런 타입들 실제로 오프라인에서도 몇번 만나보고 한도끝도없는 답답함을 느껴서 인터넷에서도 괜히 못참게됨
저런사람한테 열심히 대답해주는 분들보면 진짜 성인인가 싶음
존경합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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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척봐도 무슨말을 해줘도 귓등으로 들을사람 이게 딱 이런느낌이 팍팍와서 막 가슴이 먹먹함
본 이즈 핑프
ㅠㅠ
질문한거 정성시럽게 답변 달아줬는데 글삭하면 더 혈압오르는것...
나도 점점 현타오기시작해.. 고맙다는 소리 들을 필요는 없는데 글삭도 있고 무반응인 사람도 있고...
제미나이도 검색안해보고 물어보는건 화준으로 머리가깨야됨
저도 착한편은 아닌듯 합니다. 조언한번 하고 안들으면 경험해보도록 그냥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