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트끝에 뿌리나온 패션이 씨앗을 흙으로 옮겼습니다잇!
(혹시나 씨앗부터 키우는 사람을 위해,)
(패션프루트 씨앗은 성숙도에 따라 씨앗껍질이 엄청 단단함.)
(그래서 사포로 뾰족한 테두리들을 갈아주는 작업이 필요할것 같음.)
(실제로 원상태의 씨앗과 사포로 테두리를 살짝 갈아낸 씨앗 중 후자들만 빠르게 발아함.)
(원상태 씨앗 5립, 사포로 갈은 씨앗 5립 중 갈아낸씨앗 2립발아)
(발아가 안된다기보단 발아기간을 줄이는 방법이라고 생각함.)
(또한 발아온도가 최소 25도는 되야 원활하게 발아하는것 같음.)
5립중 2개만 우선 발아됐네요.
얘네가 잘 자라면 나머질 어찌할지는 아직 생각을 안했어요 ㅋㅋ.
흙준히해놓고 잘자란놈부터! 하면서 핀셋으로 집었는데,
헉! 뚜껑이 열려버림 ㄷㄷㄷㄷㄷㄷㄷㄷ.
시껍쓰..
깜짝 놀래쨔나;;;
와중 표면 너무 징그럽고;;;
암튼 간이화분으로!
간이 화분은 역시 커피컵이지~!!
잘 자라면 정식분으로 분업 예정임둥 ㅋㅋ
잘자라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징그러운 물꽂이 바질 뿌리 보고 가세연
패션이는 싹나면 돌아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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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라라 패숀드라!!!!!
자라나라 떡잎떡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