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키우는거 자체는 진짜 비료만 뿌리고 방치하고 봄에 뿌리 뜯어서 포기나누기만 하면 되긴 하는데 모종 심고 다들 생각하는 그 넓적하고 큰 부추 되기까지가 너무 오래걸림.
보통 마트에서 나오는 부추가 되려면 최소 만 2년이 지나서 3년차부터 수확가능한게 문제.
의외로 키우기 힘든 냠냠식물: 부추
익명(125.137)
2026-04-30 00:05:00
추천 0
댓글 5
다른 게시글
-
리시안셔스가 너무 이쁜거같아요
[2]haruharu(z4q2xa62i12k) | 04.29추천 0 -
호주식물 작게 키우기
[3]5062(thought8264) | 04.29추천 13 -
수태봉에 머리 잘못박은 스답
[2]솜사탕은슈..(monglemongle84) | 04.29추천 0 -
월간 중독인듯 (고양이사진 있음)
[26]바다소금(shine8918) | 04.29추천 39 -
오목나무 잎 언제 화분에 심어야하나요?
[2]익명(211.218) | 04.29추천 0 -
블루베리 토마토? 신품종개발
[2]익명(112.172) | 04.29추천 0 -
식물을 마구 자르고 말려 죽였어
[2]바닭(class6071) | 04.29추천 4 -
1년마다 분갈이 해야하는 식물도 있음?
[5]익명(221.164) | 04.29추천 0 -
다이소 카네이션 분갈이
[4]아모(sssss2222) | 04.29추천 1 -
신엽 퍼레이드네
[2]슈퍼너드_..(korscu21) | 04.29추천 3
정구지예?
생긴 건 3개월 만에 자랄 것처럼 생겼는데.. 오래 걸리는 구나
와 근데 그렇게 생각하니 뭔가 저렴하게 파는것 같네.. - dc App
그 2년을 참고 기르기만 하면 3년차부터는 멋대로 포기 나누기 할 떄마다 증식하고 진짜 비료만 뿌려주면 알아서 굳건하게 잘 자라서 한 달에 한 번씩 대량수확 가능한 날먹 식물로 변하니까...
정구지 어르신들이 잘라도 잘라도 계속 나오는 잡초라고 했는데 그렇게 되기까지가 빡세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