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화분이라 잘 몰라서 이름은 사진검색으로 찾았는데 아마 칼란디바 맞는것같아요
처음에는 물 주1회 줬다가 잎이 통통한 애들은 물이 많이 필요없다고 과습을 주의하라길래 한동안 안주다가 잎끝이 마르는것 같아서 어제 줬는데 더 심하게 잎이 시들고 있어요...
잎이 이렇게 얇아지고 색이 바래는 건 뭐가 문제인가요? 과습인지 물부족인지 흙인지 몰라서 답답합니다 잘 키우고 싶은데ㅠㅠ
받은 화분이라 잘 몰라서 이름은 사진검색으로 찾았는데 아마 칼란디바 맞는것같아요
처음에는 물 주1회 줬다가 잎이 통통한 애들은 물이 많이 필요없다고 과습을 주의하라길래 한동안 안주다가 잎끝이 마르는것 같아서 어제 줬는데 더 심하게 잎이 시들고 있어요...
잎이 이렇게 얇아지고 색이 바래는 건 뭐가 문제인가요? 과습인지 물부족인지 흙인지 몰라서 답답합니다 잘 키우고 싶은데ㅠㅠ
사진좀
지금 흙 상태는 어떤지, 한동안 안주다가<의 한동안은 어느정도인지, 받고 나서 지금까지 어느정도 키웠는지 등등
첨부한줄 알았는데 안올라갔었네요 흙상태는 어떤점을 말씀하시는건지 잘모르겠지만 꼬챙이꽂아서 바싹마른거 확인하고 줬습니다 한동안은 아마 2주 정도일거예요 받은지는 한달정도고 베란다에서 키우고있습니다
사진 봐야 함 화원 그대로의 흙이면 물이 흙 안쪽에서 옛날에 고여서 세균들 펴 죽어가는 걸지도...
헉 아마 원래화분 그대로인것같은데... 물받침이 없는화분인데도 물이 안에 고일수있나요?ㅠㅠ
@글쓴 식갤러(39.124) 도자기분에다가 마사토 멀칭 느낌이라 통풍안되어서 저럴 수도 있고, 물 주기 너무 오래하다가 갑자기 물주면 쇼크하는 애도 있긴 합니다. 지금할 수 있는 건 분갈이 하는 건데 식물 뽑아서 흙 털고, 새 분갈이흙 사서 슬릿분같은 걸로 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도자기분은 고인물들이 잘 키우는 거라 식물 많이 안 키워보신 분들은 슬릿분이 훨씬 쉽습니다.
@히메몬 새로 심으실 때 상한 잎이랑 완전 검정된 뿌리는 자르셔야 해요. 분갈이 쉬우니, 한번 도전해보세요.
이파리가 다 저렇게된건가요?
네 잎들 다 끝이 얇고 노랗거나 옅은갈색이에요..
제생각엔 첨엔 과습이었다가 건조되가지고 상태 무너져서 죽어가는거같은데 저렇게 된 이파리를 살릴수는 없고 건강한 줄기 몇개 잘라다가 물꽂이해서 뿌리나오는지 보고 본체도 뿌리랑 줄기만 살아있어도 괜찮으니 시든 잎, 꽃 다 자르고 물 주기 다시 잘 맞추면서 새 잎 나오길 기도할듯..
다른분들 의견도 꼭 참고하시길
과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