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분양한지 두달쯤된 올리브나무인데요
첫번째 사진 중간에 보면 있는 것처럼 노란색이 좀 번지다가
마르고 떨어지는데 이게 정상 하엽일까요?
주로 하단, 혹은 안쪽에서 발생.. 일주일에 1~3개정도 발생
화분이 작은걸까? 정상 하엽일까?
남향, 창가. 물은 현재 1주일 1번 듬뿍 정도 패턴 (나무젓가락으로 흑수분 체크)
우측 상단 삐쭉한 가지는 새순도 잘 열리긴하는데.. (다른곳은 새입안열림.... 여기가 영양분 다가져가나.. )
잎에 조금씩 있는 상처는 고양이가 깨문거;;
낮에는 약하게 멀리서 서큘레이터도 틀어줬어요
아래쪽 하엽이면 정상하엽 아닐까요. 빛 물 통풍 전부 괜찮은 거 같고, 알비료가 좀 과하게 올라가있나? 어쩌면 뿌리가 꽉찼을지도? 정확하겐 모르겠네요
화분 아래 구멍에 뿌리 두가닥 정도 나와있어요 화분 크기만 봐서는 적당한건가 했는데 작을수도있나요?
@ㅇㅇ(218.158) 음...잘 모르겠습니다. 수형 고려하면 한쪽만 길게 자라는 나뭇가지는 잘라주시는게 좋을 거 같긴 해요
@ㅇㅇ 다들 애매해서 답글을 안다나봐요.. 어릴때부터 수형 가지치기하면 목대 안굵어진다고 하길래 그냥 뒀는데 지금같이 애기일때 잘라줘도 괜찮을까요
@ㅇㅇ(218.158) 도장지라고 나무가 환경이 변했을때 다른 가지는 멈추고 혼자서 확 자라는 가지에요 혼자서 양분 독식하는놈이라 잘라주면 좋아요
@ㅇㅇ 아이고... 그렇군요 공부하고 고민 좀 해봐야겠군요 조언 감사함다..
정상하엽이에요. 신엽 내는데 에너지를 소모하다보니 불필요한 곳들을 스스로 탈락시키는거라고 보시면 돼요. 목본류를 구매하셨다면 가위는 많이 들어보시는 걸 추천해요. 결국 언젠가는 잘라야하고, 그 사이에 많은 시행착오들도 생기기 마련이라. 생장점은 잘라내도 가지 끝에서 다시 발달하구요. 목대를 굵게 해주는건 빛과 바람, 시간이에요. 노지 만큼은 아니지만 결국에 언젠가는 굵어질거에요. - dc App
정상하엽이면 다행이네요 휴 목본류가 뭔가 했네요 식물자체가 얘가 처음입니다 ㅎㅎ 저 우측 혼자 크게 자라서 새순내는 가지를 잘라내보란 말씀인거죠? 저 가지는 데려올때부터 저러긴했거든요 가지치기 공부를 좀해봐야겠네요
@ㅇㅇ(218.158) 수형은 개취의 영역이니까요. 오른쪽 가지에 지지대를 세워서 키를 더 키우면서 나머지 가지를 정리할 수도 있구요. 아래쪽 부터 분지된 형태이니 곁순을 발달시켜 전체적으로 풍성한 수형을 만들 수도 있구요. 그게 어린 개체를 키우는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