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쪼그리고 앉아서 분갈이, 가지치기 하느라 허리랑 무릎이랑 뽀샤지는 고통을 참고 했는데
더 이상 용서가 안되서 자작 하기로 함.
가볍게 만들 소재가 뭐가 있을까 하다가 420 백색 경량 철골 엥글로 결정.
도면 그려서 정확한 칫수 뽑아서 바로 공구상가로 돌진,,,,
10만원,,, (오천원 빼줌)
이것도 정리 하고 분갈이도 할 겸용 테이블이 필요,
조립 완료.
높이랑 폭을 잘못 조립해서 해체후 재조립한건 안비밀,,,,
합판 사이즈를 잘못 도면 그려서 다시 가서 제일 윗판만 다시 재단 해 왔,,,,(아래 도면은 수정 칫수로)
빈화분이랑 이것 저것들 정리후 한컷.
합판은 4.4만원 줌.
도면임.
필요하신분들은 이대로 구입하심 됨.
높이는 900mm 이니까 반드시 본인 키에 맞쳐서 구입하시길 바람.(책상, 식탁,,, 꼭 확인할것)
조립용 삼각대도 구입 하지 않아도 다 조립가능 하니까 필요하신분만 구입 하삼.
볼트, 넛트도 삼각대 안사면 반만 있어면 됨.
고무판도 구입 안 해도 됨.( 난 구입처를 아직 못찾아서 보류중임)
420 경량 철골이 생각보다 튼튼하지 않아서 살짝 당황하기는 했지만 크게 문제는 되지 않을듯,,,
부실하다 생각 되면 620이나 그 이상으로 구입 하시길,,,
행동하는 식집사 너무 멋있다 - dc App
도전~~~~
이케아에서 사는게 싸지않음? - dc App
이케아에 저 사이즈와 비슷한 제품이 있는지 몰겠지만,,, 기성품 과 자작품의 차이는,,, 개인의 차가 있겠지만 난 이렇게 직접 도면 그리고 만들고 하는게 더 좋아서 가급적이면 기성품 보다는 내가 직접 만드는걸 더 선호함.
나만의 작업대 너무 멋져..
그치~~ 나만의 작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