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제 소개를 먼저 드릴게요.
매번 이번엔 잘 키워봐야지 하고 데려간 아이들을 보낸 연쇄 살식마입니다..
작년 다육이 파랑새를 이후로 마음이 너무 아파 더 데려오지 않았는데요.
집 근처에 화원들을 지나가다 너무너무 예쁜 다육이들을 보고 다시 도전해보고 싶어서 일단 공부중입니다.
혹시 어지간한 똥손한테 가서도 살아남는다 할만한 튼튼한 다육이들이 있을까요??
일단 파랑새의 그 푸른색이 너무 아름답고 눈에 아른거려서 이 친구를 포함해서 한 2~3친구를 데려올까합니다.
혹여 이 글을 읽어주실 다른 식집사님들이 보시기에 파랑새는 무리다 싶다면 말씀해주세요.
살식을 멈추고 싶습니다.
물 주는 거 좋아하고 식물등 없으면 다육은 힘든데... 그나마 쉬운 하월시아 추천
방금 검색해봤는데 생긴게 되게 독특하네요! 감사합니다~~ 매력적인 아이인데 그나마 쉽다고 하시니 다음에 데려올게요!!!
다육이는 이쁘게 잘 키우기 힘든애라 죽어도 계속키워봐야해여 그냥 이쁜거있으면 데려오고 많이 키워봐야 조금씩 감잡을수있어요 - dc App
아 다육이가 키우기 쉬운아이가 아니였군요.. 그래도 넘 키워보고싶으니깐 열심히 공부하고 많이 키워보겠습니다 댓글 감사헤요~!
둥근잎비취후리데. 꽃처럼 보이고 비주얼 좋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