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제 소개를 먼저 드릴게요.

매번 이번엔 잘 키워봐야지 하고 데려간 아이들을 보낸 연쇄 살식마입니다..

작년 다육이 파랑새를 이후로 마음이 너무 아파 더 데려오지 않았는데요.

집 근처에 화원들을 지나가다 너무너무 예쁜 다육이들을 보고 다시 도전해보고 싶어서 일단 공부중입니다.


혹시 어지간한 똥손한테 가서도 살아남는다 할만한 튼튼한 다육이들이 있을까요??

일단 파랑새의 그 푸른색이 너무 아름답고 눈에 아른거려서 이 친구를 포함해서 한 2~3친구를 데려올까합니다.

혹여 이 글을 읽어주실 다른 식집사님들이 보시기에 파랑새는 무리다 싶다면 말씀해주세요.

살식을 멈추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