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파는데서 식물 보고.. 대부분 비쌈
멀리서 펭수 보고
화분 작은거 하나 사옴..
처음 가보았는데, 나는 국제 꽃 박람회라길레 나라별 뭐 그런걸로 꽃 식물 쫙 심어놓고 전시해놓고 구경하고 보는건줄 알았네.
평소 볼수 있는 꽃들 좀 모아서 셋트 만들어 놓고, 그 셋트만들어 놓은걸 여기저기 똑같이 놓고
차로 한시간 걸려서 갔는데, 진짜 뭐 볼건 없다. 냠... 마지막 나오기 전에 들렀던 화분 파는데가 제일 볼게 많고 좋았음..
식물 파는데서 식물 보고.. 대부분 비쌈
멀리서 펭수 보고
화분 작은거 하나 사옴..
처음 가보았는데, 나는 국제 꽃 박람회라길레 나라별 뭐 그런걸로 꽃 식물 쫙 심어놓고 전시해놓고 구경하고 보는건줄 알았네.
평소 볼수 있는 꽃들 좀 모아서 셋트 만들어 놓고, 그 셋트만들어 놓은걸 여기저기 똑같이 놓고
차로 한시간 걸려서 갔는데, 진짜 뭐 볼건 없다. 냠... 마지막 나오기 전에 들렀던 화분 파는데가 제일 볼게 많고 좋았음..
허어...쩝쩝쩝.. 화분이라도 예뻐서 조앗스..
화분 있는줄 알았으면 갈걸 그랬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