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볼 것이 너무 없었지만 그동안 생각만하던 하월시아를 데려왔습니다
Q1. 몸 값이 4천원이었으니 얘는 도도손이라는 아이인가요?
Q2. 제가 봐온 아이들은 거의 땅에 붙어있던데 얘는 솟아있어요 많이 자라서 그런건가요?
Q3. 그럼, 옆쪽에 붉은 원 안에 작은 아이들을 분리해서 산야초 100%에 올려둬도 될까요?
집에 새로운 초록이가 와서 산뜻하네요 :)
생각보다 볼 것이 너무 없었지만 그동안 생각만하던 하월시아를 데려왔습니다
Q1. 몸 값이 4천원이었으니 얘는 도도손이라는 아이인가요?
Q2. 제가 봐온 아이들은 거의 땅에 붙어있던데 얘는 솟아있어요 많이 자라서 그런건가요?
Q3. 그럼, 옆쪽에 붉은 원 안에 작은 아이들을 분리해서 산야초 100%에 올려둬도 될까요?
집에 새로운 초록이가 와서 산뜻하네요 :)
1. 그냥 옵튜샤 같음. 보기만해봐서 정확 xx 2. 자구 나서 그런 듯 3. 자구임. 저거 똑 떼서 갤러 말대로 묻으면 애들 복사됨.
오!? 그냥 옵튜샤도 있군요? 무조건 하위명칭(?)이 있는 줄 알았습니다 적힌 이름은 그냥 옵투사였어요 떼내는거 좀 무섭긴하지만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산야초에서도 잘 자라길!
@글쓴 식갤러(118.216) 자 빼먹었네. 내가 보기에는 자옵투샤 같고, 나도 이쪽으로는 전문가가 아니라서... 내가 알기로는 도도손은 좀 더 별모양이 아니라 동그라미 군집? 느낌이었어
@히메몬 하월시아 옵투샤만 해도 종류가 진짜 많은 것 같아요 뭐가됐든 내 눈에 예쁘면 되니까!!! 잘 키워볼게요 의견 감사드려요!!
아니 왜 자꾸 코드 쓰라그러고! 써도 입력 안되는건데??? 징짜 세상 귀여운 옵튜사콘에 댓도 못달아주게 ㅠㅠㅠ
오 엄청 이쁜 하월이를 들이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