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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도 이맘때? 초 여름에 한거 같은데.. 두화분의 다바나 고사리가 발코니를 꽉채워서 캠피용 칼로 다 잘라내고, 대부분 버리고, 잎 한두개씩 몇화분에 나누어 심어 놨었는데, 일년만에

또다시 엄청 자라 있어서, 작년하고 비슷하게 다 잘라내고 잎 두개만 남겨두었다.. 뒤에 까만 봉지가 자른잎 넣어둔거.. 왼쪽에 흰통이 흙 버리는 통이고..

작게 키우고 싶은데,, 작게 자라지를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