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첨 시작할때는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여기저기 검색하고 

문의글 올려보고 하루에도 몇번씩 들여다봤어.


그래도 우리집 환경하고 안맞거나 애초에 농장에서 비실비실하게

자란 녀석들은 금방 죽더라.


무수히 많은 애들을 초록별로 보내고 죽여가며 경험치를 쌓고

이제는 그냥 가챠하는 심정으로 식물구매를 해.

부디 뿌리튼튼 생명력 강한 놈이길! 내 식물 케어실력보다

식물의 유전자 빨을 믿기로 했어!! 




이때는 구매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최상인 상태일때.

잎도 반짝반짝 윤이 돌고 꽃이 엄청 많이 달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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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우리집에 와서 나란 담당 식집사 손에서 자라고 있는 장미상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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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등도 오래쓰면 기능이 좀 딸리는지 같은 시간 켜주고 있는데 전에 비하면 광량이 떨어지고 있는 기분이 들어.

짱짱하게 자라는게 아니라 휘청거리며 키가 살짝 웃자라는 느낌?


분갈이 해줄 시기 지나서 잎상태가 좀 안좋은 애들도 있긴하지만 막손이 키우는거치고 잘자라고 있어 ㅋ





울집 미니장미는 왕크게 자라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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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장미 넘 지랄맞다고 키우기 조심하는 분위기 많길래 글 올려봤어.

집에 빛이 좀 부족해도, 식물등과 농약이 있다면 나처럼 대충키우는

사람 손에서도 이쁘게 꽃피는 녀석이니 한번 찍먹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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