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에 놔뒀는데도 웃자란 제라늄.
꽃대를 계속 올리는 중이라 기다릴수도 없고...그냥 가지치기 하기로 했음..
위쪽에 호접난 걸이분 있어서 걸리기도 하고해서..꽃은 또 피겠지
확 자르고 이정도 남김.
곁순 나는게 있으니 기다리면 또 꽃은 피겠지?
자가수정되서 씨앗도 있길래 심어볼까해서 채종도 해놓았음.
쓰레기 버리러 갔더니 누가 화분 가득 버려놨더라...아깝지만 자리가 없어서 나도 있는것도 빼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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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로즈인가? 내꺼랑비슷하게생걋네
당근에서 가져올때 유럽 바둥블루나잇 이라고 했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