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심은 제라늄 내가키울때보다 빛이 좀 약해서 잎이 커짐 근데 꽃은 잘핌 잘 어울리네 내가키우던 홍콩야자 몇달만에 더 자란듯? 할아버지가 심어놓은 버베나 색깔이 특이함 여기가 작년에 살던곳 바로 옆동네라 해 지기전에 작년에 다니던 뒷산 가보려고 부랴부랴 버스타고 가는중 ㅋㅋ 사진은 더 없고 홍릉숲에 누워있던 고양이나 보고가라
싱싱추
빛도 그렇고 뭔가 나보다 관심이 더 없으신거 같은데 애들이 싱싱하게 잘 자라네... 하... 손에서 비료가 나오시나
좋당... 버베나 색깔이 옛날 동그란 사탕 생각남
ㅇㅇㅇㅇㅇㅇ 옥춘 ㅇㅇㅇㅇㅇㅇㅇ 진자 기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