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소토에서 잘 자랐던 미바
한달에 두 번 영양제를 줘도 꽃을 피우지 않아서 드디어 귀찮음을 이겨내고 이사중인데 많다
녹소토에서 몸집 키우던 미바를 배양토로 옮기고 나서 한 달은 영양제를 주지 말고
한 달 후에는 일주일에 한 번 2,000대 1로 주라는 팁을 얻었어
뿌리가 긴 아이가 2라고 치면 1인 아이도 같은 비율로 줘도 된대
녹소토가 진짜 뿌리는 최고야
벽에 붙은 건 우리집 가훈이야 오늘 생겼어
의사 조언으로 환자식을 하는데 먹을 수 있는 간식이 한정적이라 병아리콩을 조금씩 먹었었는데
요즘엔 계속 먹어 ㅠㅠ
친구들은 더럽게 맛없다고 하던데 나도 그랬으면...
모체 잘라서 다시 잎꽂이 해야지
힝 내가 원한 건 이런 엔딩은 아니었어
뭐라도 깔고 할 걸
조금 늦었지만 이거 사고 처음 써 봄
손이 엄청 느려서...
저녁을 먹을 수는 있겠지?
아니면 오늘 1차만 하고 찝찝한 마음으로 자거나 ㅋ
그리고 이것도 사왔어
미바만이라도 물 편하게 주고 빼기 ^-^
알려준 갤러 고마워
다들 저녁 맛있게 먹고 좋은 주말 보내
새벽 한 시
이 노동이 끝났다
미바 하나씩 담궈서 물주고 빼서 넣기
자리가 남네
미바를 사야겠다
비가와서 습도가 높네 ㅠ
안 말리고 막 꽂았는데 살겠지?
떡흙이었던 율마 플분 흙갈이 완료
순은 언제 따주나...
이만큼 나온 녹소토는 삽목을 해야겠지?
어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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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지 근데 먹어본 사람마다 정말 맛없다고 하더라 나는 진짜 자제해야해 너무 먹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