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마리아 

애칭은 프랑켄슈타식 ㅎㅆㅎ


쥐란이 처음 온날 부작한답시고 파릇한 신엽 찢어묵고 

얼마못가서는 판떼기 엎어지고 (쥐란이 대분분이 다침 ㅜㅜ)

수태바사삭일때 물을 자주줘서 그런가 과습을 온 잎으로 

난리부르스를 겪은 엘레마리아 


요즘 

정글존으로 셋팅을 습하게 바꿔준 뒤로 신엽 올리고 

잎도 늘어짐 모습이 헤괴하지만

그래도 내눈에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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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팅이 덜 끝나서 좀 휑햐 

그래더 이해햐

쥐란이 판떼기 잘못 사서 고샘중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