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릿분은 이제 화분이 없어서 정말 어쩔 수 없이~ 사게 됐고 받침대도 정말 정말 정~말 어쩔 수 없이 사게 됐어요
코코칩이랑 화산석은 통슬릿분은 이제 화분이 없어서 정말 어쩔 수 없이~ 사게 됐고 받침대도 정말 정말 정~말 어쩔 수 없이 사게 됐어요
코코칩이랑 화산석은 과습 때문에 가지고 있는 배양토에 섞어보려 샀어요 전용 흙도 있던데
일단 사둔 흙부터 써야하니까… 그리고 화산석으로 마감한 분들 보니까 너무 예쁘더라고요
코코봉은 히메 몬스테라랑 비페니폴리움 세워 주려고 샀어요
잘 샀나요?
어쩔수없으니까 코코봉말고 수태사서 수태봉으로합시다!!
제가 만들 수 있을까요…? 수태봉 제작 마렵긴 한데 흠 괜히 어줍잖게 만들었다가 쓰러지면 - dc App
히메몬은 딱히 코코봉 없이도 잘 자라요. 그냥 다이소 들릴 때 있으면 플라스틱 봉 사서 꽂아주는 게 가성비 좋아요. 왜냐하면...너무 길어지기 때문에 천장 뚫고 자라요... 코코봉이면 돈 계속 깨져요
다들 겁을 주다니 진짜인가 보네요 근데 왜 상상이 안 갈까요… 아직 너무 작아서 그런가 그정도로 크려면 1-2년은 걸리겠죠… - dc App
@하새요 아뇨...저 천장 닿는데까지 6개월 정도밖에 안 걸렸어요... 결국 천장 닿고 고개 꺾여서...돌돌이행당했지만
@히메몬 비료나 이런 거 없이도 그렇게 자라나요? 일단 플라스틱 봉만 달아봐야겠네요 수형이 ㄱ 처럼 살짝 기울었는데 안 기울어진 쪽으로 봉 박고 밸크로로 고정해 주면 될까요?
@하새요 줄기 약간 말랑해서 잘 구부러져요. 그냥 일자로 핀 상태로 억지로 벨크로에 매달아버리면 햇빛에 자연스럽게 수형 잡힙니다. 저는 한 3개월정도 비료 줬는데, 비료 안 준 지금이랑 비교했을 때는 신엽 속도는 차이 없고, 그냥 잎이 커지냐 안 커지냐의 차이만 있었어요
@히메몬 ㅋㅋ 히메다뒤졌다 증식시켜서 집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겠습니다 봉은 그 철사 말고 일자로 된 커튼봉 느낌인 거죠? 질문이 계속 늘어나네요…
@하새요 네, 다이소에서 식물 지주대중에 위로 늘어나는 연장 자주대가 있는데, 그거 사면 되어요. 매장 전용 제품이라 품번은 안 뜨는데, 이름은 신축형원예지주(약70~120cm) 에요. 대충 이 제품 사이즈 비슷한 거 쓰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