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통관됐는데 기온이 낮아서 미루고 미루고 까먹고오늘 드디어 파종했음 한 300립 되는 듯... 중형종은 좀 타이트하겠지만 이묘 늦게 해줘도 잘 버티긴 하길래 대충 뿌림 같은 속끼리 묶거나 성장속도 비슷한 놈들끼리 묶고 여차저차 한 시간 걸림 이제 2차 파종할 거 살까...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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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binicarpus, Mammillaria, Pelecyphora 계열 소형종들이랑 로비비아, 백서봉옥같은 둥글넙적한 계열 정도? 딱 봐서 꽂힌 걸 산 거라 자랑할만큼 엄청 희귀한 건 엄슴 ㅋㅋ
파종고수...
가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