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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통관됐는데 기온이 낮아서 미루고 미루고 까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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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파종했음

한 300립 되는 듯... 중형종은 좀 타이트하겠지만 이묘 늦게 해줘도 잘 버티긴 하길래 대충 뿌림

같은 속끼리 묶거나 성장속도 비슷한 놈들끼리 묶고 여차저차 한 시간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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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차 파종할 거 살까...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