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구 받은지 한달이 지났음. 이주는 물꼬하고 이주는 세라미스+적옥토 꽂이..
물꼬하다 물러서 잎하나 날려먹고.. 흙꼬하고 일주일 전에 뿌리가 쏘옥 나왔길레.. 기분 쥔짜 좋았음.
일주일 지나 어제.. 물 주려고 옮기다.. 툭쳐서 자구 뿌리 끊어지면서 바닥으로 떨어졌다 ㅠㅠ
끊어진 뿌리 파내보니까 3cm는 되던데.. ㅠㅠ.. 어제부터 다시 흙꼬중인데.. 잎이 하나 너덜거리는게.. 아휴...
잎 하나 더 떨어져버림 불안한데.. 아.. 다시 물꼬 할까?
작년에도 한달만에 뿌리난게 있었는데, 물->흙->물에서 뿌리 나왔음..
물꼬 했다가 쉽게 물러 버릴까봐 걱정되서.. ㅜㅜ
어제 조심히만 했어도.. 이삼주 있다가 예쁜 화분에 분갈이 해주면 되는건데 ㅠㅠ
ㅠㅜ 제발 뿌리 성공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