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잘되고 있다면 더 욕심내지 말고 현상유지할 것
2. 가지치기, 트리밍 등은 식태기, 물태기 오면 힘들어짐
3. 뭔갈 기른다는 건 행복이 맞다 근데 책임이 요구되는
4. 뭔갈 기르지 않았더라면 그만큼의 시간과 돈은 벌었을지라도 나는 그 돈과 시간으로 뻘짓했을 거임
5. 오늘 해야 할 일 미루고 싶어서 뻘글 쓰는 거 맞음
6. 오프라인 수족관, 꽃집 등이 더 잘됐음 좋겠어요 내 힐링 스팟 유잼 존들
7. 지금 글 쓰고 있는 이곳도 마찬가지의 이유로 더 계속 많이 흥했으면
8. 그래서 오늘 할 일 누가 대신해줌? 응 아무도 안 해줘~ 누가 해주면 당장은 편하겠지만 그만큼 그 대상에 애정도 책임도 떨어질 테고...
9. 뭔갈 기르면서 배울 게 참 많다고 느낌 하긴 어느 분야나 그렇겠지만... 여튼 배워나가는 것도 재미
수족관이랑 관엽식물 같이보는곳이 있다면 매일 갈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