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흙이 없어서 식물가게에 분갈이 부탁드리러 갔다가..
차마 지나칠 수 없었던 안스리움 빵떡이, 거북알로를 데려갑니다.. 춍총
집에가자!!!!!
온실에 소중히 넣어줬어요
사장님이 키워보라고 그냥 주신 알로카시아 잭클린!!
안스리움 도라야끼!!!!
저는 안스리움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하트잎이 너무 귀여움
너무 귀여워서 지나칠 수 없었던 파릇한 거북알로카시아
지금 보이는 잎장은 하엽지고 있는 거라고 하셨는데, 얘도 새 잎이 나면 찐~한 초록색으로 변하려나요?
식물존 진짜 완성!
지금까지 산 거 이상으로 더 안 늘리고 이제 열심히 공부하고 케어해줘볼게요!! ^____^
++
실내 습도 60%로 맞추고, 온실 안에는 좀 키우기 어렵다고 들은 친구들(?) 넣어뒀는데 문 닫아놓으니 습도가 70에 육박해서..
문 열어놓고 천장 실링팬 돌려서 환기 해주고 습도60%인 환경으로 해주고 있는데 혹시 조언해주실 거 있음 마구마구 부탁드려요!!
추가로 저 미니온실 박스 위에 있는 두 개 팟은 (싱고니움, 알로 블랙벨벳) 혹시 모를 벌레가 있으니 빠르게 분갈이 해주는 게 좋을까요? 온실 안에 같이 넣어뒀다가 아차 싶어서 빼놨네요ㅜ
아무래도 분갈이는 바로 해주는게 좋죠 벌레가 있으면 다른 화분에 옮을테니..
으아악 .. 흙이 화요일에나 올 것 같은데 ㅠㅠ 큰일이네요 베란다에 놓을까요.. (근데 베란다는 습도가 너무 적어요ㅠ)
저는 고습을 요구하는 식물은 안키워봤지만.. 새로 들이는 식물들은 분갈이 전까지는 격리해놓고 있어요
내일 도착 가능한 흙으로 구매해뒀네요 어차피 하루 동안 같이 둔 거.. 하루만 더 온실 바깥으로라도 격리시켜야겠네요..ㅠㅠ 감사합니다!!
햐 화분들 옹기종기 모여있는거 귀엽네요
밥 안 먹어도 배불러요..
너무 깔끔하고 예뻐요. 미니멀리즘 식물존...
같이 사는 분이 쇼파 옆에 벽도 다 쓰라고 하셔서 너무 신나요
잭클린 빼고 다 빼줘도 됨. 알로들은 빼주면 지금 잎들은 다 녹겠지만, 다음 잎들은 다 짱짱나게 자람. 빼주는 이유는...더 커지면 온실에 못 넣어서 지금부터 적응시키는 게 편해...
그럼 앞으로도 유묘만 두는 게 좋겠군요!! 안그래도 식물들 키가 벌써 천장에 닿아서 고민이었는데 실습에 적응시켜볼게요. 감사합니다!!
하이고 깔끔하니 잘 해놨다잉
집 개 좋노 ㄷㄷㄷ
프덱이는 금방 쫓겨나겠네 ㅋㅋ 지금 올라오는 신엽은 낑기겠는디 ㅋㅋㅋ
알로는 여름나고나면.. 키가 1m되버려..
거실 조망이 넘 좋다 식물 배경에 식물존